태조석갈비에서 석갈비 2인분과 육회를 먹어치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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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육회 가는 길...마음에 점을 찍으러 들른 곳. 들른 이유?날이 너무 더워 급 랭면이 땡겼음.상호가 감각적임.나도 육회 체력보충이 필요하여 일만이천원 육회비빔냉면과 오천원 만두도 한판 주문. 테이블에서 주문을 완료하자 주방쪽에서 직원분이 뛰어와 육회 정말 죄송하다며 면이 소진됐다함. 메밀면으로 대체해 나오는건 가능하다 알려주심. 메밀면이면 나야 땡큐지...ㅎ온육수. 간간함. 무더위로 육회 죽어가던 입맛이 살아나는 느낌...랭면 절친. 기다려봐야 다른 반찬 안 나옴.메밀비빔랭면 나왔음. 자태가 꽤 단아함.고명으로 육회 올라온게 올곳이 육회만은 아닌 듯 함... 가자미 식혜 비스무리한 식감도 느껴짐. 독특한 식감이라 재밌었음. 육회 양념은 적당히 매콤. 메밀면이라 가위 없이도 잘 비벼짐. 면의 양은 건장한 성인 남성에겐 약간 육회 아쉬움이 있을수도... 만두는 전국 어디서나 흔하게 혹은 익숙하게 접하는 스타일과 맛이라 딱히 할 말 육회 없음. 만두까지 먹으니 허기짐을 충족시키기엔 살짝 아쉬웠던 랭면 면량의 부족함은 충분히 해소.인천광역시 중구 운중로 육회 140-10 오월함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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